여러생각 ◆ 사진



회사에서 일을 하다 문득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스스로의 욕심에 버거워 불만도 쌓였고

막막한 미래도 걱정이었습니다. 아마도 삶의 답은 하나다라는 생각이었기 때문일까요? 지금은

답이 하나라는것을 부정합니다. 그냥 내가 좋고 편히 여기면 되는 것이라 생각이 드는거죠

회사에서 일을 하다 이게 정말 내가 원했던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할꺼라면 목표를 높고

그리고 거기에 달려가는 내모습이 보여야하는데 너무 나태한 내모습이 보였기때문이었습니다. 무언가 의욕을

잃어버리고 그냥 모니터앞에서 일을 하는 모습...내가 봐도 답답하네요

동생이 받아놓은듯한 다큐멘터리를 보는데 내용은 편식을 하여 건강을 지켜내는 사람들 그들은

바쁜 사회에서 살아남기보단 자신의 삶의 벼랑끝에서 다시 살아가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떤일을 하는지는 잘

알수는 없었지만 얼굴에는 행복함이 넘쳐나네요. 나의 휴대기기에 있는 다큐멘터리 '토트네스' 에서도 나오는 사람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밝습니다. 저는 왜 웃으면서도 한쪽 구석은 우울해지는 걸까요

정확한 목표가 없어서일까요?..

규칙적인 그리고 목표가 명확한 내가 되도록 반성해야겠습니다.


사진설명 : 작업실 안에 있던 카네이션(?) 인듯.. 올해 5-6월경에 찍었음

아는사람과의 대화


일년 가까이 못보다  오늘 만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회사이야기가 대부분 그리고 앞날의 걱정..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람은 자신이 설 자리를 잃게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잃어버려서 끝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요

힘들수록 그만큼 얻어가는것또한 큰 것같습니다. 개개인의 욕심에 자신을 비추기때문에 조급함이 많아지는데

좀 멀리보고 생각할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저도 미래가 밝다 생각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는만큼 얻는 것은 있으니까요


스스로가 정해놓은 가치라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당신의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돈? 명예? 이것이 정립되면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풀수있을꺼라 생각들어요

차가운 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보내다 ◆ 사진



간만에 이수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봤던 분을 다시 보게 되어 약속을 하고 나갔지요

마땅히 이야깃거리가 없어서인지 주제는 종이접기로 가버렸습니다.

오랜만에 하던 종이접기라선지 종이학은 기억나는데  잊어버린게 참 많아졌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참 다행이었지만

날씨는 춥네요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온 기분입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작년의 그 추웠던 날이 기억이 났다. 지금은 조금은 마음이 정리되었지만 그당시엔
많은 일들로 힘들었는데 좋지 않은 소식이 또 들려서 .. 그땐 눈물도 났었다. 지하철안에서 하얀 첫 눈이
내리던 때에 지하철을 타던때가 기억이 난다. 거짓말 같은 지금도 믿지 못하는 일들이지만...
그때가 있으니 지금도 있는거니까 잘 해야겠다.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

오랜만에.. ◆ 사진


다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찍어놓은 사진을 보니 웃음이 나네요

아마도 그때가 그리운가 봅니다.

강원도의 휴양림 워크샵


워크샵에 다녀왔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밥 다먹고 모두가 배가 차서  쉬고 있을 때 찍은거 같은데..

음..그때 ..참 캄캄했고 ..참 배불렀지요;;

장소는 강원도 ...양구 였습니다.

이건 뭐... ◆ 레벨

막연한 상태로 작업에 들어가는건...참 어리석은짓


이것처럼 말이다

김장철에 집에 다녀오기 (11월 22일) 미분류


겨울철이라 철새들은 이동하고


형이 집에 간다고 해서 형차를 얻어타고 왔다..길이 좀 막혀서..시간소요가 많이 되었다



김장 다하시고  장독에 넣기전의 김치..

밭에는 저장해놓을 무



알수없는...(뭐지? 저건!)



일하시는 아버지... (멀리서 찍혔다)


내가 태어나서 쭉 지내던 곳 어릴적부터;;  추억이 깃든 곳이다


집앞부분 옛날과 달라진건 시멘트 바닥과..논이 되어버린...밭...그리고  사라진 보리수 나무



소나무가 산처럼 모여있던 공간이 있엇다.. 지금은 전보다 많이 없어진거 같아  아쉬웠다



촌이다 보니 이렇게 빈 집이 되는곳이 많이 있었다..예전엔  다 사람 살던곳인데


이 길도 어릴적 학교다닐때 가던 곳... 길이 바뀌어서 당황;;


앞에 있던 방앗간...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폐가와 별다를게 없다.

아침에 등교를 하기위해 지나가던 길..



이 곳도 시멘트바닥으로 변해있었다.. 여전한..논;;


지평선 끝에 바다가 보인다. 생각보다 좀 먼 거리지만 바다라는게 어디 흔한가~


처음 학교를 다니게 되었던곳.. 88년까지 다니고 서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으므로 나에게 있어서 이곳은 1,2학년
기억밖에는 없는 곳이다. 달라진거라면..1학년때 사용했던건물이...흔적조차 없어졌다. 그리고 학교앞 가게는 윗가게 아랫가게가
있었는데..지금은 윗가게만 남아있고 아랫가게는 건강원이 있었다;;


어릴때 운동회때..찍은 사진들이 생각나게 해주는 운동장


이곳도 내가 지냈던 곳이겠지

지금은 보기도 힘들어진 시소...및 철봉.. 다 예전 추억이다

벌써...20년전 일이구나..


기차 타기위해 기다리다 찍은... 잘 다녀왔다..^^

SonoV Dev-4th Team.. ◆ 사진


                                                                                멀리서 한컷;;

                                                    가까이 또 하나..(차이는 없지만..)



회사에 들어간지도 어느덧 한달가까이가 되어버렸다 ... 자리는 새로 배치했는데... 두통도 생기고 컴퓨터 말썽도 종종있고

앞에 창문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작업도 열심히 ~~ 실력향상을 위해서!!

작업중 ◆ 오브젝트



와이드 ....적응해야지 ㅜ.ㅜ

turbo Unwrap 관련 ◆ 자료들

설정법은 차후에 수정;;;

TurboUnwrapUVW_for_Max8.exe

turbounwrap_max9.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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