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이라 철새들은 이동하고

형이 집에 간다고 해서 형차를 얻어타고 왔다..길이 좀 막혀서..시간소요가 많이 되었다

김장 다하시고 장독에 넣기전의 김치..

밭에는 저장해놓을 무

알수없는...(뭐지? 저건!)

일하시는 아버지... (멀리서 찍혔다)

내가 태어나서 쭉 지내던 곳 어릴적부터;; 추억이 깃든 곳이다

집앞부분 옛날과 달라진건 시멘트 바닥과..논이 되어버린...밭...그리고 사라진 보리수 나무

소나무가 산처럼 모여있던 공간이 있엇다.. 지금은 전보다 많이 없어진거 같아 아쉬웠다

촌이다 보니 이렇게 빈 집이 되는곳이 많이 있었다..예전엔 다 사람 살던곳인데

이 길도 어릴적 학교다닐때 가던 곳... 길이 바뀌어서 당황;;

앞에 있던 방앗간...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폐가와 별다를게 없다.

아침에 등교를 하기위해 지나가던 길..

이 곳도 시멘트바닥으로 변해있었다.. 여전한..논;;


지평선 끝에 바다가 보인다. 생각보다 좀 먼 거리지만 바다라는게 어디 흔한가~

처음 학교를 다니게 되었던곳.. 88년까지 다니고 서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으므로 나에게 있어서 이곳은 1,2학년
기억밖에는 없는 곳이다. 달라진거라면..1학년때 사용했던건물이...흔적조차 없어졌다. 그리고 학교앞 가게는 윗가게 아랫가게가
있었는데..지금은 윗가게만 남아있고 아랫가게는 건강원이 있었다;;
기억밖에는 없는 곳이다. 달라진거라면..1학년때 사용했던건물이...흔적조차 없어졌다. 그리고 학교앞 가게는 윗가게 아랫가게가
있었는데..지금은 윗가게만 남아있고 아랫가게는 건강원이 있었다;;

어릴때 운동회때..찍은 사진들이 생각나게 해주는 운동장

이곳도 내가 지냈던 곳이겠지

지금은 보기도 힘들어진 시소...및 철봉.. 다 예전 추억이다

벌써...20년전 일이구나..

기차 타기위해 기다리다 찍은... 잘 다녀왔다..^^



덧글
mindoll 2009/05/05 22:07 # 답글
^^ 사진이랑 글 읽는것만으로도 훈훈하니 잼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