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년 가까이 못보다 오늘 만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회사이야기가 대부분 그리고 앞날의 걱정..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람은 자신이 설 자리를 잃게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잃어버려서 끝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요
힘들수록 그만큼 얻어가는것또한 큰 것같습니다. 개개인의 욕심에 자신을 비추기때문에 조급함이 많아지는데
좀 멀리보고 생각할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저도 미래가 밝다 생각을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는만큼 얻는 것은 있으니까요
스스로가 정해놓은 가치라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당신의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돈? 명예? 이것이 정립되면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풀수있을꺼라 생각들어요
차가운 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